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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젓 만드는 법카테고리 없음 2020. 4. 16. 15:55
칠량면에서는 강진토하젓 판매장 연구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윤대식·박정임 부부가 생산하는 강진토하젓 브랜드다. 윤씨 부부가 토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난 2003년도. 윤 씨가 건강에 이상을 느끼면서 가족들을 위한 안정적인 수입원을 고민하면서 시작됐다. 처음 칠량면 영복리 350번지와 2필지 총 6천600㎡(2천평)의 부지를 매입하게 된다. 당시 이땅 산은 사용하지 못하고 놀고 있는 땅 맹지였다. 하지만 당시 인근 계곡에서 주민들이 무엇을 잡고 있었다. 토종새우 토하를 잡고 있었던 것이다. 자생하는 땅을 구입한 윤씨는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고 토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줬다. 이것이 첫 번째 토하서식장이다. 이후 윤씨는 자금의 여유가 생길때마다 토하서식지를 구입했다. 첫 번째 토하서식장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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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젓 만드는 방법개념유형 2020. 4. 16. 15:52
잘게 썬 멍게를 소금에 절인 뒤 양념하여 무쳐먹는 젓갈이다. 주로 강원도와 경상남도, 전라남도 지역에서 먹는 음식이며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멍게젓은 멍게의 살 부위만으로 만드는데, 특유의 단맛과 향이 그대로 보존되어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우렁쉥이’로도 불리는 멍게는 크기 10~17cm 사이로 붉은색을 띤다. 우리나라 전 연안에 서식하는데, 특히 동해와 남해에서 많이 잡힌다. 1980년대 말에 양식 산업이 발달하면서 생산량이 크게 늘게 된 종류 중 하나이다. 자연산 멍게는 양식보다 돌기가 크고 색이 짙다는 특징이 있다. 수온이 높아져 글리코겐의 함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에 가장 맛이 좋다. 멍게는 색이 붉고 껍질이 단단한 것을 골라 밑둥과 윗부분을 자른다. 가위로 몸통 부분을 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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